AI기반 표절검사 CopyLeaks, $1.1 M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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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도 표절검사 솔루션들이 꽤 있다.

표절검사 서비스 카피킬러, 와이즈넛의 와이즈 레퍼리, 코난의 밈체크, 외산 솔루션 TurnitIn 등…

대부분 표절검사 솔루션은 대용량 문서 색인을 하고 전처리 한 후, 동적 비교 처리를 통해 식별해낸다.  에듀니티 같은 원격 교육 훈련과정을 운영하는 업체, 대학과 같은 교육 기관들이 학습자 과제 평가를 위해 도입하기도 한다.

Connecticut Innovations(CI)에 의해 진행된 투자유치는 중국, 이스라엘, 이탈리아, 미국의 투자자로 부터 총 $1.1M(11억)의 성과를 거두었다.

영상을 통해 카피릭의 표절검사 체커의 기능을 살펴보자.

카피릭은 2015년 이스라엘 공군 8200인텔리전스 유닛에 소속된 프로그래머 Alon Yamin and Yehonatan Bitton에 의해 설립되었다. 카피릭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유사 콘텐츠 표절 검사 기술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기반의 표절검사 및  Tracing(추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기관, 학습/콘텐츠 관리 시스템, 출판사, 검색엔진 최적화 에이전시 등 에 제공해왔다.

금번 투자를 시작으로 카피릭은 미국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What is Copyleaks?
Copyleaks is an advanced cloud platform for tracking and tracing content online. Copyleaks enables various content related usages:

1.Education – Verifying content authenticity and originality in the education world
2.Copyright protection – Detecting plagiarism in the online publishing world
3.Security – Identifying internal document leaks and distribution
And more…

How does Copyleaks find the results?

Copyleaks has a very advanced cloud search software that searches for your content on billions of webpages, sites and also online databases. Our algorithms find comprehensive yet accurate results and work in almost every language.

카피릭은 비즈니스와 교육용으로 서비스를 구분해서 제공하고, API를 통해 레거시 시스템에 통합을 유연하게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드온 기능을 제공하고 모바일앱을 활용하여 사진을 찍어 표절검사를 할 수 있도록 편리한 UX를 제공한다.

인터넷의 확대와 함께 표절문제는 급증했다.

카피릭의 선도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표절검사 솔루션은 LMS/LCMS, 교육기관, 출판사 등에 필수적인 모듈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 영역, 교육영역에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표절검사 뿐만 아니라 추적까지 한다고 하니…나부터 걱정이다. 워낙 표절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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